한국뉴욕주립대 지원자 폭주로 오픈하우스 추가 초청
인천 송도 자유경제구역에 들어서는 국내 최초의 미국대학인 한국뉴욕주립대가
오는 17일 한국뉴욕주립대 캠퍼스에서 실시하는 오픈하우스 프로그램에
참가신청자가 폭주하여 추가로 200명의 신청자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오픈하우스는 입학지원대상자 및 일반일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50명의 신청자에게 대학을 소개하고 캠퍼스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한국뉴욕주립대는 내년 3월부터 컴퓨터과학과와 기술경영학과 2개 전공의 석, 박사 과정
대학원을 운영할 예정이며 최단 1년반 이내에 미국 스토니브룩 본교의 석사를
취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미국 본교와 국제공동연구, 글로벌기업에서의 인턴십
기회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 될 예정입니다.
실제 지원자들에게 가장 큰 혜택이 될 수 있는 부분은, 석사 취득 기간을 최대한 단축시킨 것이며,
2012년 시작하는 기술경영학과와 컴퓨터과학과 모두 1.5년 이내 미국 석사 학위 취득이 가능합니다.
여기에, 컴퓨터과학과 박사 과정은 전액 장학금 지급이며, 그 외에도 연구장학, 조교 장학 등
다양한 장학금 제도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글로벌 대학에 어울리는 다양한 글로벌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는데, 기술경영학과 석사 과정은
국내외 기업 CEO 및 문제해결전문가로부터 생생한 실전특강 및 미국 본교 학생들과의
국제포럼 진행, 미국 글로벌 기업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컴퓨터과학과 박사과정(학부졸업생 입학 가능)은 글로벌 IT를 주도할 창의인재양성을 위해
지식경제부가 지원하는 IT명품인재양성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포스텍과 함께 국제 공동 연구 및 선진 교육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한국뉴욕주립대의 지원 마감은 1월 15일이며, 국내 진출하는 최초의 미국 명문대학에 대한
남다른 관심에 부응하고 지원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7일 한국뉴욕주립대 캠퍼스에서
일반인 대상 오픈 하우스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