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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뉴욕주립대 캠퍼스 소식
작성일 : 12-08-1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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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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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외국 대학교인 한국뉴욕주립대학교는 바이오 벤처기업인 보타메디그룹과 치매치료물질 연구에 관한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합의각서에 따라 뉴욕주립대는 ▲교내 미래 CNS 연구소 설치 ▲미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 교수진 연구활동 참여 및 연구용역 ▲심포지움을 비롯한 교육 세미나를 통한 홍보를 하게 된다.
보타메디는 치매 치료제 매출의 일부를 한국뉴욕주립대학교에 기부하고 미래 CNS 연구소를 한국뉴욕주립대와 공동 운영하게 된다.
김춘호 한국뉴욕주립대 총장은 “앞으로 한국뉴욕주립대학교와 보타메디는 환자와 지역사회, 국가와 세계에 이바지하며 발전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타메디그룹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한 치매치료제 원천기술 가운데 이번에 개발된 신약 물질 ‘씨놀’은 우리나라 바다에 자생하는 해조류인 감태에서 추출한 천연 물질로 부작용이 거의 없고 원인과 결과를 동시에 지속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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